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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내 주로 북쪽 지역 항로가 많은 저가 항공사...노르웨지안 항공사입니다.
이번엔, 북유럽 여행 준비중이라 이용하게 되었는데, 카드수수료 부분 작은 팁 하나 알려드려요.
유럽내 저가항공사 이용하다보면, 일렉트론 카드가 아니면, 항상 수수료가 붙어서...
가끔은 저가라는 의미가 퇴색될때도 있잖아요.^^*

http://norwegian.com/en


항공권 결제시 여타 항공사와 마찬가지로 credit card 와 debit card 로 나눠는데요. (비자 일렉트론 없음.)
비자나 마스터사의 크레딧 카드로 결제시 4.4 유로의 카드 수수료가 추가됩니다.
물론 debit 카드의 경우는 수수료가 안붙지만, 우리나라 카드는 ㅈㅔ가 시도를 안해봐서....^^*
결제를 진행 하시면, 총 요금에 카드 수수료가 포함된 요금이 결제가 되지만,
실제 카드사에 청구되어지는 금액은 카드수수료가 붙지 않는 요금입니다.
일렉트론 카드 선택이 없어서 수수료를 추가되는게 살짝 안타까웠는데, 일렉효과(?)가 있더라구요.
low fare요금의 경우, 수화물은 1bag 추가시에 6유로이고,
기내 수화물은 only 1bag, 15kg, 55*44*25
좌석지정시에는 13유로정도 붙습니다.
항공보험부분은 따로 없는거 같네요.
flexible fare경우, 수화물 1개(or 2개) 20kg 무료입니다.
이용하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p.s 항공권 자동발권기 키오스크(Kiosk) 모습입니다.
자동발권기를 이용해서 직접 체크인하면,
그만큼 시간적 여유가 생깁니다.
빨간색이라 공항가서 쉽게 찾을수 있겠네요.
이용하시게 되는 분들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