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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코스  :  Firenze → Poggibonsi  → San Giminano → Poggibonsi  → Firenze → Fiesole

산지미냐노 지도...루트따라 그려보려했으나, 안간곳이 없고 워나 꼬여버려서...지도만--^

 
한참을 싸돌아다니자, 허기가 밀려오기 시작한다.
' 뭐 좀 먹어줘야지 '
너무 골목을 후비고 다닌탓인지 허기가진 시점, 주변은 주택가!
어디로 나가줘야 먹거리가 있을지...
얼마나 가야할까...
좀더 찍고 되돌아가야할거 같은데...
' 배고프다 '



마땅한 식당을 찾지 못하고 배고픔은 뒤로한채
ㄴㅏ는 가장 유명한 뷰포인트까지 이르게 되었다.
' 징징징 '
한동안 뜸하던 전화가 울려보니, P의 핸폰 번호다.
이번 여행에선 아쉽게도 못보고 떠나야하나 내심 서운하던차에 온 전화.
요샌 한창 일하느라 바뻐 주말도 없다는 그.
저녁 늦게라도 좋으니, 피렌체에서 보잔다.
우리들만의 장소, 피아졸레에서 만나기로 하고 전화를 끊는다.
전화를 끊자, 이미 ㄴㅏ의 몸과 맘은 피아졸레로~
종일 여유로왔던 맘이 설레이기 시작하며 다급해진다.
총-총-총-=333

















태 엽 을 감 아 주 지 않 으 면 멈 춰 버 리 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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