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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일자 포스팅을 마지막으로 지친 심신( 머하느라 ? )을 달래고자 잠수타려했다.
11.30일자 포스팅이 떡~하니 발행되고 보니, 공지가 하나 떴다.

' 불우이웃돕기 어쩌구 저쩌구, 뱃지 어쩌구 포스팅 저쩌구 '

뱃지야 모...좋은일이건 나쁜일이건 간에 지저분한 감이 없지 않아 있는 관계로
아웃오브안중인터라, 새삼스레 'ㄴㅏ 연말맞아 좋은 일 좀 합네 함서 달기'도 머한데...
포스팅만해도 천냥기부라니...훔...말목을 잡ㅎ...ㄷㄷㄷ


줄기차게 폭풍업뎃할땐 언제구 하필이묜, 때마침, 적시적소에, 타이밍 이즈 롸잇나우마냥
잠수탔다간 어느 누가 머라할지 얼토당토 않지만, 괜시리 찔리는 바람에...
어거지루다가 두개 더~ 포스팅은 했다.

심증만 있던 부분이
확신이 들기도 했고,
덧도 없다 했고,
지치기도 했고,


알 면 서 도 . . . 모 . . . 그 렇 다 .

12.7 2010





※ 짤방들은 므지 큽니닷--^ 그만쿰 귀차니즘에 빠졌거나 지쳤을지도...
여튼 포갤에 선공된 요며칠새 찍은 사진입니닷.
ㄴㅏ는 나름 쿨픽이의 새로운 면모를 보게 되었는데,
ㄴㅏ만의 생각인지 저급 카메라라 하여 쵸큼 홀대를 받은듯한 기분 >.<
비단 ㄴㅏ의 사진만 그런건 아니기에...착잡ㅎ...





B l u r s c e n e   12.6 2010 쿨픽이






C a l m l a k e   12.6 2010 쿨픽이






E v e n i n g s u n   12.3 2010 오백디






M o r n i n g s u n  12.4 2010 오백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