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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orama of Kotor... with IPhone4S

 

 

 

 

 

 

 

 

희뿌연 황사로 태양도 보이지 않는. 중쿡...아니 또다시 한쿡이다.

 

극심한 갈증으로 무어든 잡히는대로 들이키고...

 

무심한 허기로 무어든 닥치는대로 들이붓고...

 

또다시...

 

어김없이 지독한 향수병에 앓이를 하고 있다.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여지없이... 봄은 올테고...

 

3.4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