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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셔터를 찰칵~ 찰칵~ 눌러대 봅니다.

6.15 2010


  1. 엇그제.. 집앞에 와서 혼자 심심한차에 맨날 얼라들 떠드는 유치원앞을 지나갔습니다.
    삼각대와 무거원 DSLR과 똑딱이를 들구...
    유치원에 들어 설려고 할때 아차~ 나두 치한인갑다는 생각에 못 들어가고
    그 근처를 배회한적은 있지요.
    그날 본 하늘과 비슷합니다.
    담주부터 새로운(아시겠지만)일을 하려 합니다.
    뭐.. 잘되겠죠가 아니라 잘 할껍니다^^ 글구..
    씽글이라니깐요~ 칫~

    • 유쳔은 왜 기웃거리십니까 --?
      그르다 여손님만 기웃거리시겠습니닷. >.<

      싱글이나 솔로나, 토메이토나 토마토나...라니깐욧! 쳇~

    • 법적인게 틀리다니깐요 ㅠㅠ
      넘 하시넹...

      토메이토, 토마토, 도마도 = 똑같은 거지만요!
      제가 말한 것은 개콘에두 나와있는 개급니당 취~

    • 헙! --^

  2. 구름 좋아요 좋아. 사람 같잖아요.
    변덕스럽고 다양하고. 믿기 힘든 듯 하면서도 알 것 같기도 하고.

  3. 하늘 잘 보고 다니는데 왜 제 눈엔 이런거 안보이져?

    • 구름이 안보인다는건 아니겠지~♬

      지난 주말에 강원에서 희한한 구름, 구름은 안보였지만...
      석양이지면서 구름 틈으로 빛이 새나오는데, 수직으로!
      마치 우주선에서 누군갈 납치하는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