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 신 돌 아 오 지 않 을 듯 . . .

다 신 돌 아 오 지 못 할 냥 . . .


실로 오랫만에 짠물에 손을 담궈본다.
두어시간여의 어항해체 작업...

아쉬움도 있고...
욕심도 나고...
미련이 생기고...
그래도 보내고 나니...
여러모로 후련하다...









퍼큘라 두 녀석과
로즈아네모네 두 점...
화이어쉬림프...
만다린...

행여나 분양될까
너저분한 섬프를
보금자리(?)로...





섬프에 만다린 먹을만한게...
왠지 없나보다...
여과제통에 들어가 앉은 만다린...














4gal 어항은...
걍 두기로 하고...
16gal 어항에서 리코디아 몇점 샬라이스 한점 이사...
보충수가 딸릴지 사알짝 걱정되긴 하지만...
넘치지나 않았으면...















언 제 나 준 비 된 듯  하 지 만 . . .


    • Musikverein
    •  2009.10.25 16:14

    너무 이쁜데 왜 해체를?
    갖고 싶네요

    • 여행이 두달정도 일정이라서,

      관리가 안되면...다 죽거든요.

      해체해서 단골 수족관에 맡긴거예요.ㅋㅋㅋ

      한국으로 돌아가게 된다면(?), 다시 셋팅해야져...^^*

    • Musikverein
    •  2009.10.26 06:07

    수족관에 산호만 있나요? 아님 물고기도 ?
    내 사무실 책상 옆에 두고 싶네요
    혹시 이곳에 들리게 되면 어항 사러 함께 가줄수 있나요?
    저는 문외한 이라서 ^^

    • 빈에서는 짠물생활이 어떤지 ㅈㅓ도 아는바가 전혀 없기때문에...전혀 도움이 안될건데요--;

      먼저 공부가 선행되구, 뒤에 어항셋팅하시는게 금전적 손해를 줄일수 있어요.^^*

    • Musikverein
    •  2009.10.27 08:27

    공부가 선행 된뒤에 어항 셋팅을 해야 하는군요.
    저는 항상 남들이 공들여 만들어 놓은것만 탐내는 못된 습관이,,,
    암튼 갖고 싶네요.

    • 봄햇살
    •  2009.12.31 16:13

    전에 저도 운좋게 비트먹는 만다린을 키운적 있는데.. 물생활 다시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