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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다보니...
조금씩 조금씩 신용이 쌓이고...
어느새 Tops club 회원으로 등극된지 수개월이 지났다.
Tops club 회원으로써
그간 수수료 면제, 피자 할인쿠폰 정도 활용했을뿐...
그 혜택에 그닥 신경쓰지도...누리려 애쓰지도 않았건만...


이번 60주년 기념 유럽 여행을 계기로...
금전적인 압박과 고환율로 인해...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프리미엄 쿠폰이 갑작스레 눈에 띄었다.


환율우대, 면세점 VIP, 인천공항 식당 할인, 커피숍 할인 등등...


사실 환율우대는 지점에 방문만 해도 되었기에 굳이 쿠폰 신청을 따로 할 필요가 없었지만...
다른 쿠폰을 신청하면서 덩달아 신청했었더랬다.
작년엔 홈피에서 자체 프린트로 출력이 가능한 방식이었던 걸로 기억했는데,
막상 쿠폰함에는 담긴 했지만... 출력이 가능한 아이콘도 보이지 않고, 신청은 어디서 해야하나 우왕좌왕...
결국 이튿날, 아이콘을 찾아 신청을 하고...기다리기를...
5일째 되는날 전화를 해보았더니, 주말이 끼어서 오늘쯤 온다고...
하지만, 추가된 쿠폰과 함께 특송으로 다시 보내주겠다고 했다.
특송우편은 다음날 도착했고... 이전에 신청한 건은 전화통화하던 당일날 우체통에 버젓이 와 있었다.

탑스 클럽...좋다! 느낌 좋다!!!


이리하여... 지금은 쿠폰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