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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 클 어 진 실 타 래 같 은 여 정 . . .


。2009-10-12  
인천 국제 공항 (ICN) 출발.
   홍콩 경유.
。2009-10-13   프랑스 파리 샤를드골 공항 (CDG) 도착.
。2009-10-15   프랑스 파리 샤를드골 공항 (CDG) 출발.
   이탈리아 베니스 마르코폴로 공항 (VCE) 도착.
。2009-10-18   이탈리아 베니스 트레비소 공항 (TSF) 출발.
   이탈리아 로마 치암피노 공항 (CIA) 도착.
。2009-10-21   이탈리아 로마 치암피노 공항 (CIA) 출발.
   독일 프랑크푸르트 한 공항 (HHN) 도착.
   독일 프랑크푸르트 한 공항 (HHN) 에서 택시로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 공항 (FRA) 이동.
   독일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 공항 (FRA) 에서 동행들 귀국.
。2009-10-23  독일 프랑크푸르트 한 공항 (HHN) 출발.
   핀란드 탐페레 공항 (TMP) 도착.
。2009-10-25   핀란드 탐페레 → 투르크 기차로 이동.
   핀란드 투르크 → 스웨덴 스톡홀름 바이킹 라인 이사벨라 (M/s Isabella) 크루즈로 야간이동.
。2009-10-26   스웨덴 스톡홀름 항구 도착.
。2009-10-28   스웨덴 스톡홀름 아란다 공항 (ARN) 출발.
   덴마크 코펜하겐 공항 (CPH) 도착.
。2009-10-29   덴마크 코펜하겐 → 헬싱괴르 기차로 이동.
   덴마크 헬싱괴르 → 스웨덴 헬싱보리 에이스라인 (Ace Line) 유람선으로 이동.
   스웨덴 헬싱보리 → 덴마크 헬싱괴르 에이스라인 (Ace Line) 유람선으로 이동.
   덴마크 헬싱괴르 → 코펜하겐 기차로 이동.
。2009-10-31 덴마크 코펜하겐 → 오덴세 기차로 이동.
   덴마크 오덴세 → 코펜하겐 기차로 이동.
   덴마크 코펜하겐 공항 (CPH) 출발.
   스위스 제네바 공항 (GVA) 도착.
。2009-11-01   스위스 제네바 → 루체른 기차로 이동.
。2009-11-03   스위스 루체른 → 쮜리히 기차로 이동.
。2009-11-04   스위스 쮜리히 공항 (ZRH) 출발.
   오스트리아 빈 공항 (VIE) 도착.
。2009-11-11   오스트리아 빈 공항 (VIE) 출발.
   스페인 바르셀로나 공항 (BCN) 도착.
。2009-11-15   스페인 바르셀로나 공항 (BCN) 출발.
   스페인 마드리드 공항 (MAD) 도착.
。2009-11-18   스페인 마드리드 공항 (MAD) 출발.
   이탈리아 로마 피우미치노 공항 (FCO) 도착.
。2009-11-21   이탈리아 로마 → 플로렌스 기차로 이동.
。2009-11-23   이탈리아 플로렌스 → 로마 기차로 이동.
。2009-11-27   이탈리아 로마 → 플로렌스 기차로 이동.
。2009-11-30   이탈리아 플로렌스 → 로마 기차로 이동.
。2009-12-02   이탈리아 로마 피우미치노 (FCO) 공항 출발.
。2009-12-03   홍콩 경유
   인천 국제 공항 (ICN) 도착.
。일       정 :   2009년 10월 12일 부터 2009년 12월 3일 까지 총 53일
。방  문  국 :   10개국
   프랑스, 이탈리아, 바티칸시국, 독일, 핀란드, 스웨덴, 덴마크, 스위스, 오스트리아, 스페인
。방 문 도 시:  29개 도시(소도시포함).
   파리, 레지옹, 베니스, 플로렌스, 친꿰떼레, 산지미냐노, 로마, 바티칸시, 오르비에또, 프랑크푸르트, 로텐부르크,
   탐페레, 투르크, 스톡홀름, 코펜하겐, 헬싱괴르, 헬싱보리, 오덴세, 제네바, 루체른, 쮜리히, 비엔나, 할슈타트,
   그린칭, 칼렌베르크, 비엔나발트호프,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툴레도


아 직 발 도 못 들 여 놓 은 도 시 들 , 나 라 들 이 지 천 . . .

다 음 여 행 마 져 도  이 미 헝 클 어 진 . . .


  1. 꺄아 +_+
    떠나신다고 하신 이후로 벌써 50날이 넘은게로군요 +_+
    그러고 보면 참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듯합니다 음흐 :)
    얼른 아메리카 대륙도 한번 순회 해주심이 잇힝 :)

    • 2달짜리 항공권인데...1주일을 마져 못채우고 와서...恨이 맺히네욧 -ㅜ

      아메리카...훔... 안끌리는데 ㅇㅓㅉㅓㅈㅕ ? ? ?

      숙식제공은 사촌동생들이 씨애틀에 있으므로 해결 가능하니...

      왕복항공권만 지원해주신다면, 연말을, 클쑤마쑤를 미쿡에서 보낼 의향은 있습니다만...잇힝~--^

      그나저나, 지금 미쿡은 야심하지 않나욧^^?

    • 와 저도 시애틀에 있는데 히힛 :)
      혹시 사촌동생분들께 맥코드 부대가 어딨는지 물어보셔서 아신다면 그곳이 바로 제가 근무하고 있는 공군부대랍니다 잇힝 :) 지금 미국은 오후 4시 52분이에요 +_+

    • 정말욧? 헤헷~ 신기한 인연(?)이네욧...

      미쿡은 오후 다섯시가 되어가는...군복무중 이상무?!?! ㅋㅋㅋ

      공군이시라니, 굳이 항공권이 아니더라도... 전용기로...훔...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중... >.<

  2. 와~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