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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티끄나노는 이태리 남부 바리(Bari)의 한 마을이라네요.
작년 그리스 들어가는 뱅기를 타기 위해 바리 가려고 할때 있었던 얼토당토 잼난 에피소드가 떠오르네요. ㅋㅋㅋㅋㅋ
바리... 아주 작은 도시 같았지만, 느낌 좋다가도 나빴지만 좋아요~
그 곳에서 불꽃놀이를 한다니 정말 멋질거 같네요.^^*

출처 www.hostelbooker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