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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ㅏ는 ㄴㅔ가 좋았었다.
그리고
지금도 좋다.
설사
이 세상이 다 부서져 티끌하나 안 남는다해도
그 잔골의 파편속에서 불길은 일어
사랑의 情은 불타오른다.
- 괴 테 -

情이 많다는건,
상처받기 쉽다는 증거다.
상처가 많다는건,
情을 많이 잃었다는 증거다.

Cool하다는건,
어쩌면
우리네 정서와는 맞지 않을지 모른다.

情을 받기보단,
주는것을
情에 목마름보단,
情이 메말라감을 느끼며...

ㄴㅏ의 존재 이유? !

진창으로만 향하는 ...

















마 드 리 드 어 느 허 름 한 호 스 텔 라 운 지 에 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