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화용지가 똑 떨어져, 메모지에 그려봤다.

예술魂이 불타는건지...
多作 중 秀作을 노리는건지...

뭐가 되었든간에 마구 그리고픈걸 어케...



화 가 는 정 녕 배 고 파 야 하 나 . . .


1.29 2010


  1. 어차피 저도 수채화 실렁 실렁 하는데
    우리쌤이 수채화 하구 유화로 가라고 해서
    좀더 열심휘~ 합니다^ 나름 멋집니다요^~ 자주 디다가 봐야 겠습니다~ ㅎ
    가끔 저도 아르쉬 종이 떨어져 인사동 으로 후다닥 ~ 띠갑니다~

    • 자운영님도 그림그리시는 아티스트시군욧~ 부럽부럽^^*

      ㅈㅓ는 연장들은 인터넷에서, 또는 유럽현지에서 구하고 있습니다만...

      워낙 개나줘 붓질이라 애꿎은 용지만 딸리네욧 >.<

      없이 살다보니, 용지 쟁여놓고 그릴수도 없고...ㅎㅔㅎㅔ

    • 저 아직도 이방서 머물고 있습매다 넘 재밌어서 지금 뒤로 넘어 갈 지경 ㅎㅎㅎ~

    • 그리 잼있는게 몰까욧 -- ?

      같이 즐겨보아욧~^^*

  2. 와우, 또 그리셨군요 ㅇ_ㅇ!
    갑자기 저도 그림이 고프네요 <<

  3. 크게 보고 싶어요!
    작은 그림들이 더 감질맛이 나네요;
    취미하고 하기엔 그림을 너무 잘 그리세요.

    • 워낙 작은걸 저아라하기도 하고... 그래서 용지도 작은사이즈로...^^*

      커봤자 A4보다 쵸큼 크다는, 것두 반절내거나 해서 그린다는...ㅋㅋㅋ

      메모지에 그린건 가로세로 10센티 크기 >.<

  4. 왠지... 화가인 밥 로즈.... 마지막 멘트가 생각나네요...

    참~~ 쉽죠잉~~~

  5. 우와. 정말 멋지네요! ^^ 애리님 못하는것이 없으셔..

  6. 저도 1년정도 유화를 배웠는데요
    그림 좋은데요 ^^

    • 같은하늘님, 고생이 이만저만 아니셨군욧 --^
      휴지통에서 꺼내드렸어욧~
      필터링은 며느리도 몰라서~ ㅈㅓ도 자주 이웃분들 놀러가면, 겪는 일상다반사?!랄까~

      1년이나 배우셨으면, 호~ 구경시켜주세욧^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