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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정
     :       2008년 5월 13일 부터 2008년 6월 7일 까지 총 27일
。방   문   국    :      5개국  
                                  네덜란드 → 프랑스 → 체코 → 이탈리아 → (그리스) → 이탈리아
                                  (그리스 일정은 비행기 놓쳐서 포기)
。방 문 도 시     :     9개 도시(소도시포함).
                                  암스테르담, 파리, 프라하, 베니스, 플로렌스, 시에나, 로마, 바티칸시, 바리
                           












































유럽에 첫발을 디딘 ㄴㅏ의 꿈의 도시였던 암스테르담은
지금까지도 ㄴㅏ에겐 악몽의 도시랄까...모 그런 도시로 남아있다.
이유인즉...
오후 늦게 떨어져서, 담날이 유럽에서의 첫 날이라고 할수 있는데,
동행과 풍차마을 잔세스칸스 간다고, 하이킹으로 도전(?)을 하게 되어
시내를 빠져나와 시 외곽으로 하이킹 도중 자전거 뒤에 묶어논
가방이 사라져서 여권, 현금, 카드, 카메라등등
죄다 잃어버리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지금 생각해도 가슴이 콩닥콩닥 다리가 ㅎㄷㄷ @.@)
지인들과 일본을 다녀오자마자 2주도채 안되서 준비도 없이 홀로나선
첫 해외여행이었기에,
여권분실로 불법체류가 되는건지 혹은 추방 당하는건지
별의별 생각이 다 들던 모... 악몽 그 자체 !

소시적부터 선망의 나라였던 네덜란드 !
악몽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라도 꼭 다시 가봐야할 곳이다.


May 2008

TO BE COUNTINUED AT NEXT PAGE...


  1. 꼭 다시가셔서 악몽에서 벗어나세요 ^^

  2. 볼거리도 많고 경치가 참 좋은 나란데~ 어찌어찌 안좋은 일이 생기셨군요 ㅜ.ㅜ
    잘 해결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의외로 당황스러운 일이 생긴 나라는 꼭 다시 가게되더라구요.

  3. 아휴, 고생하셨네요 ㅎㅎ-
    그래도 여행기는 언제나 부럽습니다. ; ㅂ;

  4. 그저 부럽습니다

  5. 네덜란드사람들의 시민성이 참 대단하군요. 없어진 물건없이 가방을 찾으셨으니 다행이네요. 식겁하셨을 사건이었겠지만, 부럽기만하군요 ;;

  6. 한동안 포스팅이 너무 없으셔셔 맨날 왔다가 눈팅만 하고 간거 아시져?? ㅎㅎ 그 경복궁 결혼이야기 포스팅이후가 무척궁금했다구요,, ㅎㅎㅎ 또 여행준비하시는 건가요?? 유럽 멋진 추억이삼 ㅎㅎㅎ

    • 헛걸음하게 해드린거 같아 죄송하기도 하고,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하기도 하네욧...ㅋㅋㅋ

      여행할지 공부도 겸할지, 어찌하면 또 갈까 궁리중~!^^*

  7. 한 블로거님이 그러시더군요.. 포르투사진을 보니 암스테르담이 생각난다고.
    언젠가 그 말을 확인하러 이 곳을 가보고 싶네요 ^^

    • 폴투에는...트램도 없고 풍차도 없는거 같아욧^0^
      암스텔담은 아무래도 규모도 있고...갠적으로 소도시 취향! ㅎㅔㅎㅔ

    • 아니에요ㅎㅎ
      포르투에도 트램이 이곳저곳을 다니고 있어요 ^^
      하지만 본격격으로 트램을 탄건 리스본이죠 ^^;;

    • 아핫~ 그렇군욧! 리스본까지~
      발셀로나, 마드리드는 있었는지...봤는데 기억이 안나나 >.<
      트램을 저아라하는데, 암스텔담의 트램은 닳도록 타고 놀았던 기억이 있다는...ㅎㅔㅎ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