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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 장 찌 개 만 들 기 !


냄비(뚝배기식 냄비일수록 좋다.)에 적당량의 물을 담고, 적당량의 된장을 퍼넣고 잘 풀어준 후 끓인다.
이때, 끓으면서 생기는 거품은 걷어내주는게 좋다.





된장 푼 물이 끓고 있는 동안 두부, 감자, 애호박, 느타리버섯을 씻어 원하는 모양대로 썰어 준비한다.
이외에도 기호에 따라 소고기나 양파등 취양껏 재료를 바뀌도 무방하다.





 
된장 푼 물이 끓으면, 익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순으로 감자, 호박, 버섯, 두부를 넣어준다.

 



 
감자가 다 익었다 싶으면, 마늘을 조금 넣고 몇초간 더 끓여준다.

 




된장찌개가 완성되면, 온갖 반찬을 다 꺼내놓고 맛나게 먹는다.



끝 !

5.29 2010


  1. 헉 쉐프님이셨;;ㄷㄷ

  2. 앗 지금 시간에 맛난걸 보고 말았네요 아웅~ 된장찌개 저도한번 도전해봐야 겠네요...:)

  3. 이건 막무가내가 아니잖아욧!!ㅎㅎ

    능력자이시라는..^^

  4. 앗 한 공기로 안되고 두공기는 먹어야할 정도로 맛나 보입니다

    ^ㅠ^

  5. 배고파요 아침을먹었는데도ㅠㅠ

  6. 된장과 고추장의 비율을 3:1로 끓이셔도 맛있어요

    어제 일산에 다녀왔는데 호수공원 표지판을 보니 그냥 생각이 났었어요
    역시 사진의 힘은 놀라워요.

    • 아핫~ ㅁㅏㅈㅏㅇㅕ~ 고춧가루 반티스푼 까머거따 >.<
      어쩐지...쵸큼 텁텁하다했어욧^0^
      고추장보단 고춧가루~ 고추도 있으면, 한개 송송~ㅎㅔㅎㅔ

      사진으로 세뇌당하신거?!? ㅋㅋㅋ
      플래쉬를 내놔라~ 플래쉬를 내놔라~ 아브라카다브라~ (세뇌중!ㅋㅋㅋ)

  7. 금칙어가 어떻게 되나요?
    전혀 문제될게 없어보이는데 금칙어땜에 글을 못남긴대요...

  8. 헙.. 요리블로그?!
    맛있겠네요 ^^

  9. 요리도 하시네요 ^^ 맛있겠어요~ 저도 한입만ㅠㅠ 꿀꺽ㅠㅠ

    • 요리랄꺼까지...모... --^
      저~번에 치킨 배달시켜먹곤, 처넌올랐으면서 아니라고 하길래
      울컥하곤 마트갔다져~ ㅎㅔㅎㅔ

    • ㅋㅋㅋ아아~ 그래서 분한마음에 마트에 가셔서 분노의 장보기를....ㅋㅋㅋ

    • 몰몰~ 분할것까지야...그저 한끼 식사값이 ㄷㄷㄷ
      http://eirilee.tistory.com/260 참고^0^

  10. 1인분 만들기 힘들어 거의 음식을 안하는 1인..ㅋ

  11. 된장처럼 생긴 된장을 만들 줄 안다면
    당신은 능력자-

    제가 끓이는 된장은
    맛은 된장이나 생긴건 정체 불명의 루나푸드..

    (*루나 푸드란? 뭘 만들던지 똑같이 생긴 음식이 나온다고 친구가 붙여준 제 창작요리의 공통명칭 입니다 ㅋㅋㅋㅋ)

    • 헙! ㅈㅔ가 담근 된장은 아...아닌데 --^
      어마마마표 된장도 똑~ 떨어져서, 마트표 >.<

      루나푸드, 왠지 노블레스하면서도 퓨전틱할꺼 같은...
      언젠간 한번 먹어보고픈~ ㅎㅔㅎㅔ

      나름 손재주가 있는 탓에 따라하기는 잘 합니다만 --^
      하여, 인생이 녹아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