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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my 4gal t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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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셔터를 찰칵~찰칵~ 눌러대 봅니다.

6.8 2010


  1. 헛.. 난생 처음 보는 새우네요.
    왠지 까불면 다칠거 같은 포스를 뿜는게.. 장사일듯..ㅋ

  2. 여기만 오면 어항을 사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져요

  3. '섹쉬한 새우는 어떤 맛일까'하고 들어와봤는데 음식이 아니었네요....^^;;

  4. 마치 인형을 보는것같은~

  5. 참 신기하게 생겼네요. 귀엽기도 하고...

  6. 아아. 저도 해수어 키우고 싶어요. 가끔 드는 생각 ㅋㅋ

  7. 아~ sexy~ ㅎㅎ
    완전 맘에 듭니다.
    근데 이런건 어디서 볼 수 있는거죠? 이것도 애리님 어항에?
    그렇담 좋은 친구가 있어 너무 좋으시겠어요. 부럽습니당!

  8. 오-
    새우가 등에 산호초를 업고 있는 것 같아요 ㅋㅋㅋㅋ

  9. 쿨픽스 4300? 카메라를 오래 쓰고 계시군요. 바람직합니다...크크 한때 쿨픽스 4500 유저였어용.